20100311, 잡담

Posted at 2010/03/11 17:04// Posted in 잡담, blahblah

















거실에 펼쳐둔 손님상 위에 노트북이랑 책들 덕지덕지 쌓아놓고 일하다가 책상이 있는 공부방으로 이주..
하고보니 여기 정남향이라 태양권 작렬! 장난아니네요 -_-
그래서 nessHome에서 천을 주문했어요
귀찮아서 시제품을 사려다가 가격보고 후덜덜해서 걍 귀찮고 말려구요;
조금만 부지런해지면 가게들 손을 빌리지않고도 잘 살수있는것같아용~
직장을 다니던 중이었담 아마도 힘들었겠지만 ㅎㅎ

끄적끄적 해둔 낙서에 cm배분해두고 주말동안 재봉질 들어가야겠어요
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














글 쓰면서 무화과 식빵 반죽도 물려놓고 왔지요
출장다녀오면서 제가 좋아할만한걸 궁리하다가 누텔라를 잔뜩 사왔더라구요 귀여운 바깥양반같으니♡
게시판에서 구경만 했지 실제로 먹어본 적은 없거든요
빵은 빵맛으로 먹는 편이라 쨈이나 스프레드류는 이상하게 잘 사지않게 되더라구요;;

요번 기회에 맛볼 수 있겠네요 ㅎㅎ



청소하고 집 정리, 설겆이 하고 쓰레기 버리고 음 또 뭘해야되더라
일어공부랑 플래쉬랑 해야지

일어는 학원을 제대로 다녀본 적이 없어서 구멍이 많았어요
MP3만 계속 들어온지라 귀랑 입만 트였지, 문맹이었거든요;
조동사부분 들어가면서 좀 복잡해졌지만 근성으로 따라잡고 있습니다 =_=
교재에 보이는 한자는 모두 쓸수있도록 외우고있어요

사역이랑 존경어만 배우면 곧 초급도 마무리,
다음달에은 회화반으로 넘어갈 것 같습니다
토토로 하우스 괜춘한 것 같아요
일반 일어학원보다 난이도도 높고, 선생님이 일방적으로 주도하는 분위기도 아니고, 아늑하고,

전 역시 병렬적으로 다양한 일을 해나가는게 좋아요 음화하
2010/03/11 17:04 2010/03/11 17:04
Tag

예쁜 그릇들이 도착했어요

Posted at 2010/03/08 03:52// Posted in 잡담, blahblah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














HauteLook에서 주문했던 Sagaform 그릇들이 왕창 도착했어요 >_<
스트라이프 라인중에서 몇가지 싸게 나왔길래
머그컵set, 작은 bowl이랑 간지나는 유리 샐러드볼 등등등
이것저것 우겨넣었는데도 71불!

배송비 감안하더라도 이가격으로 이만큼 사기엔 무리일꺼예요 흐_흐

5불짜리 접시 하나만 희생되었고 나머지는 멀쩡합니당
개중에 요 Tea strainer & Tea cup(이라고 쓰고 사발이라고 읽는다) set이 젤 맘에드네요 >_<
사진으로 보던것보다 훨 예쁜것같아요 남편도 이쁘다고 좋아라하구,

이쁜그릇들은 역시 생활의 기쁨조예요♡

Denby도 몇가지 세일중이길래 거기서도 몇개 살까 고민중이구요
빌레로이 & 보흐보다는 덴비쪽이 더 취향인가봅니다 =ㅂ=



그리고 카메라도 슬슬 바꿔야할것같아요
혹시 Richo GRD2 필요하신 분 없어요? @_@ 망원렌즈랑,
싸게 드릴께 =ㅂ= 수요없으면 동호회에다 팔아야지~
2010/03/08 03:52 2010/03/08 03:52
Tag

wanna be 잉여?

Posted at 2010/03/03 22:57// Posted in 잡담, blahblah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












日本語學院に 行って來た後 ちょっと休みながら。

2月からホンタイ入口にあるトトロハウスに
2010/03/03 22:57 2010/03/03 22:57
1 2 3 4 5 ... 9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