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페이스북에 열광하다 잠깐 돌아왔습니다
태터툴즈 이외의 좋은 설치형 블로그가 있으면 좋겠어요
이거 넘 쓰기 힘들어
올린 사진도, 글도 막 씹고 관리도 힘들고 글쓰기도 힘들고 -_-
막 힘들어도 힘들다고 떠들면 안되는 나이가 되었습니다
이렇게 공개된 공간에 글싸지르는게 힘들어진 현실이란 것도 힘에 부쳐요
주변에도 힘을 드리고 즐겁게 일하는게 좋은 저였는데
막상 스스로가 힘드니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
이 일이 제게 맞는 일이 아닌건지,
아니면 업계의 생태가 변했기 때문인지,
그냥 제가 고리타분한 사람이 되버린건지 혼돈스러운 나날만 계속됩니다 ~_~
저야 그렇대도 님들은 재밌게 사세요
행복하게요
하루에 하나씩 착한일을 하면 세상의 모든 나쁜일들은 없어질꺼야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