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거실에 펼쳐둔 손님상 위에 노트북이랑 책들 덕지덕지 쌓아놓고 일하다가 책상이 있는 공부방으로 이주..
하고보니 여기 정남향이라 태양권 작렬! 장난아니네요 -_-
그래서 nessHome에서 천을 주문했어요
귀찮아서 시제품을 사려다가 가격보고 후덜덜해서 걍 귀찮고 말려구요;
조금만 부지런해지면 가게들 손을 빌리지않고도 잘 살수있는것같아용~
직장을 다니던 중이었담 아마도 힘들었겠지만 ㅎㅎ
끄적끄적 해둔 낙서에 cm배분해두고 주말동안 재봉질 들어가야겠어요

글 쓰면서 무화과 식빵 반죽도 물려놓고 왔지요
출장다녀오면서 제가 좋아할만한걸 궁리하다가 누텔라를 잔뜩 사왔더라구요 귀여운 바깥양반같으니♡
게시판에서 구경만 했지 실제로 먹어본 적은 없거든요
빵은 빵맛으로 먹는 편이라 쨈이나 스프레드류는 이상하게 잘 사지않게 되더라구요;;
요번 기회에 맛볼 수 있겠네요 ㅎㅎ
청소하고 집 정리, 설겆이 하고 쓰레기 버리고 음 또 뭘해야되더라
일어공부랑 플래쉬랑 해야지
일어는 학원을 제대로 다녀본 적이 없어서 구멍이 많았어요
MP3만 계속 들어온지라 귀랑 입만 트였지, 문맹이었거든요;
조동사부분 들어가면서 좀 복잡해졌지만 근성으로 따라잡고 있습니다 =_=
교재에 보이는 한자는 모두 쓸수있도록 외우고있어요
사역이랑 존경어만 배우면 곧 초급도 마무리,
다음달에은 회화반으로 넘어갈 것 같습니다
토토로 하우스 괜춘한 것 같아요
일반 일어학원보다 난이도도 높고, 선생님이 일방적으로 주도하는 분위기도 아니고, 아늑하고,
전 역시 병렬적으로 다양한 일을 해나가는게 좋아요 음화하
하루에 하나씩 착한일을 하면 세상의 모든 나쁜일들은 없어질꺼야♬